여러분이 매일 사용하는 잔디가 조금 더 편리해졌습니다.
필요한 일정을 빠르게 찾고, 첨부파일을 원하는 순서로 정리하고, 다시 확인할 대화방을 챙기는 일까지. 일상적인 업무의 번거로움을 덜어줄 다섯 가지 업데이트를 소개합니다.
“그 회의가 언제였더라?” 일정은 기억나는데 날짜가 떠오르지 않을 때, 이제 검색으로 찾아보세요.
일정 제목에 포함된 단어를 입력하면 캘린더를 하나씩 넘겨보지 않아도 검색 결과에서 일정을 빠르게 확인하고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업무 일정이 변경되었을 때, 캘린더에서 해당 일정을 원하는 날짜로 드래그해 이동해 보세요.
수정 화면을 따로 열지 않고도 캘린더에서 다른 일정들을 살펴보며 옮길 수 있어 일정 변경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 기능 자세히 보기
여러 장의 스크린샷을 첨부할 때, 보내려던 파일이 맞는지 헷갈린 적 있으신가요?
이제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입력창에서 첨부한 이미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송 전 한 번 더 살펴보고, 다른 이미지를 잘못 보내는 실수를 줄여보세요.
여러 파일을 공유할 때는 전달하는 순서도 중요하죠.
이제 첨부파일을 보내기 전에 원하는 순서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안내 이미지는 설명 순서대로, 먼저 확인해야 할 자료는 앞쪽으로 정리해 보세요. 받는 사람도 순서에 따라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는 확인했지만 바로 답변하기 어렵거나, 자료를 찾아본 뒤 처리해야 할 때가 있죠.
이럴 때 대화방을 ‘읽지 않음’으로 표시해 보세요.
내 대화방 목록에 읽지 않음 뱃지가 표시되어, 나중에 다시 확인하거나 처리할 대화를 잊지 않고 챙길 수 있습니다.
✲ ‘읽지 않음으로 표시’는 나중에 다시 확인할 대화방을 내 목록에 표시해 두는 기능입니다. 이미 읽은 메시지가 다른 사람에게 ‘읽지 않음’으로 바뀌어 보이지는 않으며, 기존 읽음 상태가 유지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매일의 업무가 더 편리해질 수 있도록 잔디를 꾸준히 개선하겠습니다.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이나 더 편리해졌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1:1 문의하기]로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